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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미드가르드의 늑대》 한국어판 출시

H2 인터랙티브가 핵 앤 슬래시 액션 RPG 《바이킹: 미드가르드의 늑대》를 한국어판으로 출시했습니다.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스팀 키를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39,500원입니다.

이하 스토어 페이지에 쓰인 게임 특징을 복붙했습니다.


■ 북유럽 신화와 판타지의 만남
난폭한 바이킹 전사나 무자비한 쉴드메이든이 되어, 지상계 대륙 미드가르드와 눈보라로 덮인 니플헤임, 화염으로 끓어오르는 발헤임을 여행하라.

■ 죽음의 핌불윈터
무서운 추위를 견뎌내고, 자연의 격노로부터 살아남아라.

■ 신들에게 바치는 공물
쓰러뜨린 적들로부터 피를 모아 제단에 바치고, 신들이 주는 선물을 획득하여 능력을 강화하라.

■ 버서커 레이지
레이지 모드를 활성화하여 적들에게 분노를 퍼부어라.

■ 전투의 기술
검, 활, 마법 지팡이 등 각 무기에 대한 스킬을 연마하여 진정한 잠재력을 끌어내라.

■ 신의 힘
토르나 로키의 부적과 같이 능력이 깃든 장신구를 착용하여, 신들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신들의 시험을 통과하여 새로운 스킬과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하라.

■ 팀 워크
친구와 팀을 이뤄, 미드가르드의 해안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2인 온라인 협동 모드를 체험하라. 자신의 스킬과 능력에 맞춰 4가지 난이도를 선택하고,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하드코어 모드에 도전하라.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한국어판 2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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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인터렉티브가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한국어판을 2분기에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번역 자체는 완료된 상태라는군요.

이하 보도자료 복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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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 (inXile Entertainment)의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Torment: Tides of Numenera)’ PC 버전 한국어 번역이 완료되었으며, 2017년 2분기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는 고전 명작 RPG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정신적 계승작이며, TRPG ‘플레인스케이프’의 원작자인 몬테 쿡의 ‘누메네라’ 세계관을 토대로 개발 된 작품이다. 고전 RPG 감각을 살린 쿼터 뷰 스타일의 그래픽과 서사적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와 ‘웨이스트랜드 2’의 원작자들이 개발에 참여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보다 향상시켰다.

게임 특징

■ 감동을 선사하는 중후한 스토리: 토먼트의 철학적 토대는 게임의 묘사는 물론, 게임의 직접적인 진행에도 깊게 연관되어 있다. 플레이어의 발언과 선택, 그리고 행동은 모든 결과에 반영된다.

■ 초현실적인 가상 세계: 환상적인 비주얼의 오리지널 세계인 ‘9번째 세계’에서 기발한 아이템들과 놀라운 마법을 체험하자. 몬테 쿡의 ‘누메네라’를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끝없는 불가사의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지역들로 가득하다.

■ 방대한 대화와 이야기: 다양한 캐릭터와 동료들은 개성적이며, 각자 자기만의 사연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개개인의 사고방식과 욕구에 의해 행동하며, 그들의 행동과 발언을 통해 서사적인 이야기가 서서히 풀려나가게 된다.

■ 선택과 결과: 9번째 세계에서 도덕적인 선택은 옳고 그름의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은 중요하며, 주변 사람들의 운명을 결정짓고, 캐릭터들은 플레이어의 결정과 명성에 따라 반응한다.

■ 새로운 전투 시스템: 새롭게 추가된 크라이시스 시스템을 활용하고, 주변환경을 이용하자. 퍼즐, 사회적 상호작용, 잠입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적들을 물리치며 역경을 해쳐나가자.

H2, 《바이킹: 미드가르드의 늑대》 한국어판 3월 24일 출시

H2 인터렉티브가 핵 앤 슬래시 액션 RPG 《바이킹: 미드가르드의 늑대》 한국어판을 3월 24일에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4년작 핵 앤 슬래시 《섀도우즈: 헤러틱 킹덤》의 게임즈 팜이 개발하고 칼립소 미디어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입니다.

이하 보도자료의 게임 설명 복붙입니다.


‘바이킹 – 미드가르드의 늑대’는 파멸해가는 세상에서 운명에 맞서는 울풍 일족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라그나로크의 전설에 따르면, 혹한의 겨울이 왔을 때 요탄이 아스가르드의 신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돌아온다고 하였다. 세상이 파멸로 치닫던 중 미드가르드의 운명은 위태한 힘의 균형 위에 놓여있었으며, 불과 얼음의 거인들이 연맹하여 세상을 파멸로 몰아갈 때 그들에게 맞선 것은 미드가르드의 늑대라 불리는 울풍 일족이었다.

마을이 파괴되고 갈 곳을 잃은 바이킹 전사들은 유혈이 낭자하는 죽음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운명을 받아들여 세상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플레이어는 일족의 족장으로서 전사들을 이끌고, 미드가르드가 완전히 소멸되지 않도록 핌불윈터의 사악한 괴물들을 무찔러야 한다.

게임 특징

■ 북유럽 신화와 판타지의 만남 – 난폭한 바이킹 전사나 무자비한 쉴드메이든이 되어, 지상계 대륙 미드가르드와 눈보라로 덮인 니플헤임, 화염으로 끓어오르는 발헤임을 여행하라.

■ 죽음의 핌불윈터 – 무서운 추위를 견뎌내고, 자연의 격노로부터 살아남아라.

■ 신들에게 바치는 공물 – 쓰러뜨린 적들로부터 피를 모아 제단에 바치고, 신들이 주는 선물을 획득하여 능력을 강화하라.

■ 버서커 레이지 – 레이지 모드를 활성화하여 적들에게 분노를 퍼부어라.

■ 전투의 기술 – 검, 활, 마법 지팡이 등 각 무기에 대한 스킬을 연마하여 진정한 잠재력을 끌어내라.

■ 신의 힘 – 토르나 로키의 부적과 같이 능력이 깃든 장신구를 착용하여, 신들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신들의 시험을 통과하여 새로운 스킬과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하라.

■ 팀 워크 – 친구와 팀을 이뤄, 미드가르드의 해안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2인 온라인 협동 모드를 체험하라. 자신의 스킬과 능력에 맞춰 4가지 난이도를 선택하고,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하드코어 모드에 도전하라.

[단신 모음] 네크로댄서 내한, 필라스 2, 멕워리어 5, 인디비저블 등

단신 모음입니다. 트위터로 그때그때 소개하는 짧은 소식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모아서 전합니다.


▲ H2 인터렉티브가 리듬 로그라이크 《크립트 오브 네크로댄서》 한국어판을 12월 15일 PC, PS4, 비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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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판은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정가 14,900원에서 10% 할인가로 판매 중이고 15일 오전에 한국어 지원이 업데이트된다고 하는군요.

▲ 조쉬 소여가 폴란드에서 열린 프로그래밍 컨퍼런스 ‘코드 유럽’에서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의 날씨 시스템 구현을 이야기했습니다. (강연 슬라이드 파일, 필라스 2 관련은 24쪽부터)

역동적인 날씨와 바람 변화, 환경과 옷에 주는 영향, 캐릭터 AI들의 반응과 함께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것도 고려하는 것 같군요.

슬라이드에는 ‘필라스 2’의 에데어로 보이는 그림 두 장도 있습니다. (그동안 소여가 찔끔찔끔 흘리는 티저들 덕에 사람들은 에데어와 알로스, 팔레지나가 2편에도 동료로 나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개발 팀 크리티컬 포지가 만드는 턴제 전술 RPG 《포지드 오브 블러드》의 개발 초기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는 트레일러가 공개됐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개발 초기인데도 꽤 좋아 보이는군요. TRPG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전술 전투 외에도 전략 레이어와 내러티브에도 신경을 써 만들고 있는 모양입니다. 2018년 출시 목표입니다.

이 게임은 더 본격적으로 발표될 때 따로 뉴스 글로 다룰 생각입니다.

▲ 《멕워리어 온라인》의 피라냐 게임즈가 《멕워리어 5》를 발표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신인 용병 파일럿으로 시작해 3차 계승전쟁을 싸우는 싱글플레이어 캠페인 게임입니다.

전술적인 1인칭 멕 전투,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캠페인과 파일럿 경력, 멕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등을 내세웁니다. 언리얼 엔진 4로 개발되고 2018년 출시 예정입니다.

▲ 격투 게임 《스컬걸즈》로 유명한 랩 제로가 개발 중인 RPG 《인디비저블》오프닝 애니메이션을 일본의 아니메 스튜디오 트리거가 제작한다고 합니다.

위 발표 영상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게임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라리안의 퍼즐 제작 과정을 내부고발자 빈모씨가 폭로한 트윗으로 이번 단신 모음은 마치겠습니다.

  • [레버가 있는 그림] (변경 예정)
  • ???: 오오오, 최고.
  • ???: 그래야 우리 개발자죠! 레버를 어두운 구석으로 옮겨봐요.
  • ???: 기둥도 넣어서 레버를 그 뒤로 놔둬요.
  • ???: 레버 크기 좀 줄여요. 지금 상태론 너무 뻔합니다.
  • ???: 인지력 체크 넣으면 해결됩니다.
  • ???: 다른 레버를 조작해야 그 레버가 나타나게 만들어요.
  • ???: 레버의 물리 속성은 그대로 두고 보이지 않게 만듭시다.
  • ???: 움직일 수 없는 오브젝트 뒤에다가 배치하죠.
  • ???: 좋은 제안들 고마워요. 근데 메타크리틱 10점 감점.
  • ???: 그래도 ???에게는 5/5
  • ???: 멋진 제안들이네요. 레버에다가 설득이 필요한 대화랑 심부름 퀘스트도 추가해봐요.
  • ???: 시간 제한 심부름 퀘스트.

《더 드워브스》 한국어판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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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통사 H2 인터랙티브가 독일 킹 아트 게임즈의 실시간 전술 RPG 《더 드워브스》를 12월 중에 한국어판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하 보도자료 복붙입니다.


더 드워프는 탄탄한 스토리와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리얼타임 전략 배틀이 어우러진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15명의 영웅들은 각각 개성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을 어디에 배치해야 할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오크, 오우거, 엘프, 좀비, 다크 메이지 등의 다양한 적들을 물리치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마르쿠스 하이츠(Markus Heitz)의 베스트셀러 소설인 “The Dwarves”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판타지 세계에서 도끼 하나를 들고 멀뚱히 서 있는 수염 난 NPC로 표현되는 드워프의 이미지를 벗어나, 판타지 종족들 중 가장 매력적인 드워프들의 멋진 이야기로 플레이어들을 인도 할 것이다.

게임 특징

■ 전략적인 리얼타임 전투: 플레이어는 선택된 소수의 영웅들을 이끌며 수없이 많은 적들과 전투를 벌여야 한다. 전투 중이라도 언제든 일시적으로 정지한 채 다음 한 수를 생각할 수도 있다.

■ 군중 전투: 전투에 참여하는 모든 생물들에게 물리적인 상호 작용이 적용되었다. 이로써 보다 다이나믹하고 실감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하고 전략적인 결정이 가능해 졌다.

■ 매혹적인 스토리: 주인공 드워프인 ‘텅딜’이 되어, 판타지 세계 ‘그리들가르드’를 여행하고 탐험하라.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퍼즐을 풀어가며 ‘더 드워프’의 세계에 빠져보자.

■ 풍부한 월드맵: ‘그리들가르드’는 설원에서 사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으로 이루어진 세계이다. 월드맵을 통해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며, 다양한 캐릭터들과 만나는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단, 월드맵에서 결정할 수 있는 수많은 행동들에는 그에 수반하는 결과가 뒤따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