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시니카: 한 흉노 전쟁》, 중국 개발 마운트 앤 블레이드 엔진 스핀오프

중국 팀이 개발하는 《마운트 앤 블레이드: 워밴드》 엔진 기반 샌드박스 액션 RPG 《글로리아 시니카: 한 흉노 전쟁》가 올해 4분기에 출시됩니다. (스팀 페이지)

《마운트 앤 블레이드: 워밴드》로 ’12세기’라는 모드를 만들었던 중국 모더들이 엔진을 라이선스 받아 만드는 게임인 것 같군요. (스노우버드 게임즈가 17세기 캐리비안을 소재로 만든 《캐리비안!》처럼.)

플레이어는 장군 휘하에 들어가 임무를 수행하고 경력을 쌓을 수도 있고, 자신만의 군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경력을 쌓으면서 대장군의 길을 걸을 수도 있고, 자신의 도시를 통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왕(황제)가 될 수는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마운트 앤 블레이드와 크게 다른 것 같진 않군요.

개발 팀은 1,000종류 이상의 오리지널 무기, 갑옷, 복식, 아이템, 건축, 기타 아이템, 철저한 고증, 30개 이상의 국가와 200개 이상의 도시, 각 지역 별로 다채로운 환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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