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뮤턴트》, 수인들이 나오는 포스트아포칼립스 쿵푸 오픈 월드 RPG

THQ 노르딕이 포스트아포칼립스 오픈 월드 액션 RPG 《바이오뮤턴트》를 발표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스팀 페이지) 전 저스트 코즈 시리즈 개발자들이 세운 스웨덴 스튜디오 익스페리먼트 101에서 개발합니다.

다양한 무술, 무기, 초능력, 장비를 활용하는 폭넓은 3인칭 액션 전투 시스템, 부품 조립과 개조를 활용하는 무기 제작, 다양한 이동 수단을 활용하는 자유로운 탐험,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이 중요한 스토리를 내세우는군요. 화사한 그래픽도 눈에 띕니다.

시네마틱 트레일러와 게임플레이 클립으로 게임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 있는 특징 목록을 옮겨봤습니다.

  • 3인칭 전투의 새로운 시도: 최대한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민첩성을 보장하면서 슈팅, 근거리, 돌연변이 능력을 조합한 무술 스타일 전투 시스템. 성장을 통해, 사부들을 만나 새로운 무술을 배우면서 선택의 폭을 넓혀 전투가 지루해지지 않는다.
  • 진화하는 게임플레이: 유전자 구조를 변형해 외모와 플레이 방식을 바꿀 수 있고 당연히 능력치에도 영향을 준다. 더불어 생물학적 오염에 노출되어 사마귀 다리나 가시 돋힌 꼬리 같은 육체적 변형이 올 수도 있고, 구세계 벙커에서 찾을 수 있는 방사능에 노출되면 정신이 영향을 받아 염동력과 부양 등 초능력을 개방할 수 있다.
  • 차세대 제작 시스템: 무기 제작은 완전히 자유롭다. 부품을 조합해 자신만의 한손 혹은 두손 베기, 찌르기, 때리기 근거리 무기를 만든다. 리볼버, 라이플, 샷건, 그리고 코르크 따개와 전기톱 모듈, 오염된 슬러지를 담은 병 등으로 개조해 무기의 다양성을 늘린다. 날개나 점프팩, 심지어 오토마톤을 만들어주는 캐릭터들도 만날 수 있다.
  • 모험을 위한 장비: 캐릭터를 완전히 자유롭게 장비할 수 있다. 직접 만든 무기의 선택 뿐 아니라 복장 역시 자유롭다. 방독면과 산소 탱크를 장비해 데드 존을 탐색하거나, 방열복을 입어 혹한 지대를 모험하거나, 단단한 장비를 입어 오염된 생물을 상대하거나,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 생생한 오픈 월드에서 생존: 발로, 메크로, 제트스키로, 풍선으로, 혹은 각 지대 고유의 탈것으로 자유롭게 세계와 지면 아래를 탐험할 수 있다. 죽어가는 황무지, 터널과 벙커가 얽힌 지하세계, 산 위, 군도를 탐험하자. 이 생생하고 화사한 세계에는 발견할 것도 많고, 풀어낼 미스테리도 많고, 맞서게 될 생물도 많고, 만나게 될 이상한 캐릭터들도 많다.
  • 비범한 끝이 있는 비범한 스토리: 당신의 행동이 이야기의 전개에 큰 역할을 한다. 역병이 만연하고 생명의 나무는 뿌리부터 죽어가고 있다. 분열된 부족들은 모두를 통합하거나 아예 없애버릴 강한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 당신의 여정을 서술해줄 스토리텔러가 이 세계를 안내하지만, 이 생존 이야기의 결말은 당신의 행동과 선택에 좌우한다.

2018년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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