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울프: 디 아포칼립스 컴퓨터 게임 개발 발표

werewolf-the-apocalypse-20th
원작 그림

“웨어울프: 디 아포칼립스”를 기반으로 하는 컴퓨터 게임 제작이 발표됐습니다. 프랑스 퍼블리셔 포커스 홈 인터랙티브가 퍼블리싱하고 싸이어나이드 스튜디오(스틱스, 왕좌의 게임 RPG, 블러드 보울 등)가 개발합니다.

패러독스가 화이트 울프와 월드 오브 다크니스를 인수한 후 처음으로 메이저한 컴퓨터 게임 라이선스 발표가 나왔군요.

플레이어가 가루우(늑대인간)가 된다는 당연한(?) 전제 말고 아직 게임 장르나 형태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는 없습니다. 싸이어나이드의 개발 경력으로 추측하기에 액션 RPG 아닐까 싶지만요.

화이트 울프의 리드 스토리텔러 마틴 에릭슨은 이번 컴퓨터 게임화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세계가 죽어간다. 당신은 언제 ‘분노’할 것인가? 웨어울프: 디 아포칼립스의 이 핵심 화두는 이전보다 오늘날에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포커스와 싸이어아니드와의 협력으로 마침내 순수한 힘과 원시적인 영성에 빠져들 기회를 게이머들에게 줄 수 있게 됐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야 송곳니와 발톱으로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죽어가는 행성의 가장 어두운 구석을 탐험하면서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제 발표된 《네크로문다: 언더하이브 워즈》와 마찬가지로 2월 1일, 2일에 진행되는 포커스 홈의 퍼블리셔 이벤트에서 정보가 더 공개될 거라고 합니다.

Advertisements

“웨어울프: 디 아포칼립스 컴퓨터 게임 개발 발표”에 대한 1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