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트레일러, 게임플레이 영상, 네크로폴리스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의 퍼블리셔 테크랜드가 기본 전제를 소개하는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정신적 계승자로서의 위치, 기반 세팅이 되는 누메네라, 타이드 시스템까지, 게임의 기본 전제를 소개합니다.

지난 게임스컴에서는 10분 가량의 콘솔판 게임플레이 영상도 공개됐었습니다.

새벽에 올라온 킥스타터 업데이트에서는 게임스컴 회고와 함께 350달러 이상 후원자들의 묘비명이 남겨질 무덤을 구현하는 과정을 해설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링크에서 기술적인 설명을 읽어볼 수 있는데, 요는 이렇습니다.

킥스타터 캠페인이 기록적으로 많은 후원자들을 모으면서 개발 팀은 4,000개 가량의 무덤을 구현해야 하게 됐고, 원래 ‘계곡’이었던 것이 대규모의 ‘네크로폴리스’가 됐습니다. 게임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 누메네라 세계에 걸맞고 기본적인 탐색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형태를 고민하다 육각형 모양 무덤들이 벌집처럼 배치된 구조를 생각하게 됐다고 합니다.

torment-numenera-necropolis

각각의 무덤마다 존재하는 컨트롤 패널로 인접한 여섯 개의 다른 무덤이나 정확한 번호를 입력할 경우 해당 무덤으로 텔레포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각의 무덤은 파츠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생성됐다고 하는군요. 메모리를 아끼면서 각 무덤에 개성을 부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답니다.

실제 게임 상에서는 아래 스크린샷처럼 보입니다.

torment-numenera-necropolis-02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는 201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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