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스》 개발사 포스트아포칼립스 어드벤처 《뷰티풀 데솔레이션》, 단편 《케인》 발표

SF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스테이시스》의 개발사 브라더후드가 먼 미래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어드벤처 《뷰티풀 데솔레이션》을 발표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스테이시스》와 마찬가지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고 이번에는 게임플레이와 그래픽을 《스테이시스》보다 더욱 발전시키고 싶다는군요.

차후 크라우드펀딩과 관련된 소식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더불어 《스테이시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외전 단편 게임 《케인》도 정식으로 공개됐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플레이어는 괴이한 의료 시설에서 깨어난 9개월 임산부 헤들리를 조작해 환경을 탐색하고 아이템을 사용, 조합하며 탈출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케인》은 1.5시간 분량으로 연말에 무료로 나올 예정입니다. 《스테이시스》를 가지지 않은 사람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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