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돈》 50만장 이상 판매 / ‘크루시블’ DLC 여름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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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트 엔터테인먼트가 핵 앤 슬래시 액션 RPG 《그림 돈》 판매량이 50만 장을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약 2년 동안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다가 올해 2월 정식 출시됐는데, 얼리 액세스 판매량을 포함한 것이겠죠.

크레이트는 현재 《그림 돈》의 크루시블 모드 DLC, 본격 확장팩 하나, 그리고 미발표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틀 전 올라온 99번째 개발 일지는 크루시블 DLC를 소개합니다. 요는 몰려오는 몬스터들을 상대로 살아남고 보물을 거머쥐는 모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 일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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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DLC는 여름 중에 출시될 예정이고, 킥스타터에 참여한 사람들과 킥스타터 종료 이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무료 제공된다고 합니다.

여기선 전하지 않고 넘어갔는데, 지난 4월에는 공식 모드 툴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공식 포럼의 모딩 섹션을 둘러보면 개발 진행 중인/공개된 모드들이 꽤 있어 보이는군요.

《그림 돈》은 현재 여름 세일을 맞아 25% 할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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