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 영웅의 여정,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모호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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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의 E3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올해에도 게임플레이는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두 인터뷰에서 나온 정보들입니다.

《안드로메다》는 주인공 라이더(Ryder)가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우주선 템페스트를 타고 안드로메다에 도착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무려 600년 동안 동면된 채로 여행했다는 모양이군요.

영웅의 여정 (IGN)

  • 셰퍼드가 영웅에서 전설이 됐다고 하면 《안드로메다》의 이야기는 아직 영웅이 될 만큼 이루지 못한 사람의 이야기다.
  • 오리지널 3부작에서는 3편에 와서야 자세히 다루어졌던 주인공 개인의 이야기가 《안드로메다》에서는 더 집중적으로 다루어진다.
  • 영웅의 여정에 더욱 가까운, 약간 더 친밀한 이야기가 된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인물의 입장을 통해 보게 된다.

오리지널 3부작의 선택은 계승되지 않는다 (유로게이머)

  • 《안드로메다》는 새로운 이야기로 하고 싶었고 과거의 이야기를 이해해야만 알 수 있는 이야기는 새롭다고 할 수 없다.
  • 우리은하가 아닌 안드로메다 배경이라 오리지널 3부작의 사건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도 있고, 은하 사이를 여행하는 데 걸린 시간의 차이도 존재한다.
  • 그래서 어떤 엔딩도 캐넌이 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도 할 수 있다.
  • 그렇다고 기존 매스 이펙트의 설정을 버리지 않는다. 오리지널 3부작 팬들을 위한 요소들도 배경에 존재한다. 우리은하 종족들의 연맹이 존재한다. 새로운 종족들을 만나는 한편 친숙한 종족도 만날 수 있을 것.

파라곤/레니게이드 시스템은 없다 (게임스레이더)

  • 파라곤/레니게이드 시스템은 셰퍼드라는 정체성의 핵심이었고 오리지널 3부작에는 잘 맞았다. 《안드로메다》에서는 명백한 옳고 그름이 아닌 더 모호한 방향으로, 사람들에게 더 선택한다는 감각을 주는 방향을 찾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오는 “N7 데이”(11월 7일)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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