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들만 남은 포스트아포칼립스 RPG/FPS 《웨이스티드》

대충 망한 세계에서 멍청이들만 남아 황무지 최고의 희귀 자원인 술을 두고 싸우는 ‘로그라이크 포스트아포칼립틱 펍 크롤러’ 《웨이스티드》가 출시됐습니다.

정가 14,000원에 출시 기념 24% 할인 중입니다.

  • 방사능에 오염된 술을 마셔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하는 S.H.O.T.S. 시스템. 강렬한 숙취와 함께 신체를 변이시켜 다양한 능력을 얻을 수 있다.
  • 다양한 총기와 장비.
  • 랜덤으로 생성되는 수상한 지하 벙커들을 탐험하며 레이더들, 돌연변이들, 당신을 살덩어리로 만들어줄 수많은 트랩들을 극복하고 아이템을 얻자.
  • 잠입, 돌격, 기만 등 여러가지 전술.
  • 자기 집을 지어 무기와 보급품으로 채우고, 작업대와 부엌, 정원을 설치하고, 여행하면서 찾은 쓰레기들로 장식하자.
  • 서부 캘리포니아 황무지의 여러 거주지를 방문해 두루마리 화장지를 화폐로 물건을 거래하고, “개성적인” 친구들을 만나고, 다양한 선택으로 황무지의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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