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르 액션 RPG 《세븐》 트레일러

sevn-tdlg

작년 8월 발표된 파쿠르하는 포스트아포칼립스 액션 RPG 《세븐》의 트레일러가 IGN을 통해 최초 공개됐습니다.

게임의 배경 소개와 함께 파쿠르하고 싸우는 게임플레이 클립들을 조금 보여줍니다. 《씨프》에서 영향 받은 잠입 중심의 RPG라고 했는데 트레일러만 보기엔 오히려 어쌔신 크리드에 가까워 보이는군요.

지난 주 PC게임즈N에 올라온 프리뷰/인터뷰 기사는 게임의 방향성을 더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 게임 세계를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액션 위주의 게임. 건물 사이를 지나다니고 벽을 오르고 지붕 위를 뛰어다닌다. 숨으려고 느리게 걸어 다닐 필요는 없다. 빠르게 누군가를 쫓거나 누군가로부터 도망가는 액션.
  •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는 게 가장 좋다.
  • 배경은 포스트포스아포칼립스. 문명 멸망 이후 수천 년 뒤로 사람들은 중세시대 같은 사회를 구성하면서도 과거 기술을 발굴해 활용하고 있다.
  • 플레이어는 전사가 아니기 때문에 무턱대고 열 명과 싸우거나 할 수 없다.
  • 경비들에게서 숨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빨리 감기 버튼 존재.
  • 《위처 3: 와일드 헌트》 같은 도덕적 모호함.

개발사 풀즈 씨어리는 CD 프로젝트 RED 출신 개발자들로 이루어진 신생 폴란드 스튜디오입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