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레빈의 신작은 FPS? FPS 플레이가 있는 RPG?

이래셔널이 개발 중인 신작과 관련 최근 올라온 채용 공고에서 몇 가지 힌트가 될법한 정보가 나왔습니다.

게임플레이 시스템 디자이너를 모집하는 공고에 다음과 같은 문구들이 있습니다.

  • 밸런스 전문가: 대미지 튜닝, 루트 테이블, 쿨다운, 자원, 업그레이드 시스템 등을 포함한 시스템 디자인 과정의 방대한 이해
  • 언리얼 스크립트 경험. 언리얼 엔진 4 경험일 경우 플러스
  • 세미오픈(예:보더랜드/모르도르의 그림자) 혹은 오픈 월드 게임 경험
  • 내러티브 FPS에 대한 열정은 플러스

그동안 SF스러운 RPG라는 말 외에 게임플레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었는데 FPS 게임플레이와 전투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함께 올라온 QA 매니저 공고는 역시 “내러티브 FPS에 대한 열정”과 함께 “스팀에 게임을 출시한 경험”도 요구조건으로 언급합니다. 켄 레빈은 이전에 트위터에서 신작은 현재로선 PC용으로 개발 중이라고 답한 적 있습니다.

작년 이래셔널 게임즈는 대다수의 직원을 정리하면서 소규모 스튜디오로 축소되었고 켄 레빈과 소수의 팀이 이 신작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신작은 레빈에 따르면 오리지널 IP에 SF스럽고 오픈월드스럽고 RPG스러운 게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켄 레빈의 신작은 FPS? FPS 플레이가 있는 RPG?”에 대한 1개의 생각

  1. 필시 자기 에고가 너무 강해서 딴 직원들 다 짜른 모양새인데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에서 이미 능력이 뽀록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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