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르’하는 포스트아포칼립스 RPG 《세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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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퍼블리셔 IMGN.PRO가 포스트아포칼립스 RPG 《세븐》을 발표했습니다. CD 프로젝트 RED 출신 개발자 등으로 이루어진 신생 개발사 풀즈 씨어리가 만드는 “씨프에서 영향 받은 3D 아이소메트릭 RPG”입니다.

수직과 수평으로 자유롭게 장애물을 넘는 파쿠르 시스템이 “고전적인 아이소메트릭 게임플레이를 재정의”할 거라면서 특히 강조하는군요. 더불어 암흑시대의 느낌과 고도로 발달한 기술이 공존하는 비선형적인 샌드박스 세계, 《위처 3: 와일드 헌트》를 빗대며 “비선형적인 스토리”, “선택과 결과”, “모호한 윤리”도 내세웁니다.

추후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언리얼 엔진 4로 개발되고 플랫폼은 PC 뿐입니다. 출시일은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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