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 테일 IV》 킥스타터 약 152만 달러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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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테일 IV》 킥스타터 캠페인이 약 152만 달러로 종료되었습니다. 페이팔로 모인 금액이 있으니 실제 모금액은 약간 더 높을 겁니다.

동료 시스템과 제작 시스템 강화, 베테랑 TRPG 디자이너 몬티 쿡과 볼프강 바우어, 숀 K. 레이놀즈, 브루스 코델이 던전 하나씩을 디자인하는 추가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콜린 맥콤과 크리스 아벨론 참여, (정식으로 나온 추가 목표는 아니어도) 전투 시 3인칭 시점 구현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계속 진행될 페이팔 모금 역시 추가목표 달성에 반영됩니다.

일단 《바즈 테일 IV》는 킥스타터로 모은 돈과 인엑자일이 마련한 125만 달러를 합쳐 개발됩니다. 쫑파티 스트림에서 브라이언 파고가 언급하길 차후 출시될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의 매출 역시 《바즈 테일 IV》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하네요.

쫑파티 스트림에는 오리지널 바즈 테일 제작자 마이클 크랜포드가 파고와 함께 나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크랜포드는 “정신적으로 지지”할 뿐 개발에 관여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크랜포드는 1990년대 초반에 게임계를 떠났습니다.)

《바즈 테일 IV》는 오리지널 바즈 테일 3부작을 잇는 던전 RPG로 개발됩니다. 2017년 3분기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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