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 테일 IV》 RPG 슈퍼팀 추가 목표: 세 명의 TRPG 디자이너가 바에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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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테일 IV》 킥스타터 캠페인이 130만 달러를 넘어 동료 NPC 추가와 동료 NPC 시스템 강화 추가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발표한 몬테 쿡의 던전 디자인 참여 목표에 더해 오늘 또 다른 베테랑 TRPG 디자이너 세 명이 참여하는 150만 달러 추가 목표가 발표됐네요.

인엑자일의 소개를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먼저 숀 K 레이놀즈는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베테랑 테이블톱 게임 디자이너입니다. 숀은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태어나 지난 18년 동안 시애틀을 오가면서 TSR,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파이조 등 여러 출판사들과 함께 D&D, 포가튼 렐름, 그레이호크, 버스라이트, 레이븐로프트, 패스파인더를 위한 TRPG들을 디자인해왔습니다.

다음으로 볼프강 바우어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코볼드 게임 디자인 가이드의 저자이고 Hoard of the Dragon Queen (스티브 윈터와 함께), Dark*Matter (몬테 쿡과 함께), Kingdom of the Ghouls, Fortress of the Stone Giants, Herald of the Ivory Labyrinth, Courts of the Shadow Fey를 포함해 수많은 RPG 어드벤처와 소스북을 써왔습니다. 또한 D&D 플레인스케이프와 알카딤 같은 세팅의 기반 작업을 했고, 미드가르드 캠페인과 곧 나올 사우스랜드 캠페인의 창시자이자 유지자이며, D&D와 패스파인더 양쪽의 몬스터 작업에 기여했습니다.

브루스 코델은 몬테 쿡 게임즈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로 더 스트레인지와 누메네라에서 글을 썼습니다. 그 전에 브루스는 D&D 4판에서 작가이자 개발자로 활동했고 Expanded Psionics Handbook, Gates of Firestorm Peak, Return to the Tomb of Horrors, Expedition to Castle Ravenloft, Gamma World, Forgotten Realms Campaign Guide를 포함해 100가지가 넘는 D&D 제품을 썼습니다. 또 소설가로서 포가튼 렐름 세팅을 바탕으로 아볼레스 3부작을 포함해 많은 책을 썼습니다.

추가 목표가 달성된다면 몬테 쿡과 마찬가지로 이 세 사람이 각자 던전 하나씩을 맡아 디자인하게 됩니다. 기대되는군요.

《바즈 테일 IV》 킥스타터 캠페인은 16일 남은 가운데 132만 달러를 모으고 있습니다.

“《바즈 테일 IV》 RPG 슈퍼팀 추가 목표: 세 명의 TRPG 디자이너가 바에 들어왔는데…”에 대한 1개의 생각

  1. 바드테일은 추가목표가 하나하나 알찬 것 같네요. 제가 확인해봤을 때는 133만 달러 돌파했던데 게임의 볼륨을 늘려주는 목표이니만큼 전부 다 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체감상으로 이제까지 인엑자일 게임보다 모금 속도가 더딘 것 같다는 느낌인데, 킥스타터 자체가 이제 안정화 단계에 들어간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인엑자일 게임에 지갑을 여는데 신중해진 건지, 아니면 바드테일이 좀 덜 유명한 타이틀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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