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1, 2의 에릭 섹스톤 《그림 돈》 개발 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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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디아블로 2》의 디자이너 에릭 섹스톤이 핵 앤 슬래시 액션 RPG 《그림 돈》의 개발 팀에 합류했습니다.

에릭 섹스톤은 《디아블로》에 아티스트로 참여하면서 그 유명한 도살자의 방을 비롯 여러 퀘스트 컨셉에 기여했고, 《디아블로 2》에서는 스토리와 세계 구성에 더 큰 역할을 했다고 하네요. 《그림 돈》 팀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보더랜드 2》의 NPC와 몬스터 디자인을 담당했었다고 합니다.

섹스톤은 《그림 돈》 팀에 합류해 위 스크린샷의 지역을 포함해 이미 여러 지역을 작업했고 게임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가속해 ‘연말 정식 출시’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을 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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