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 테일 IV》 게임플레이 Q&A / 추가목표

브라이언 파고가 킥스타터를 진행 중인 《바즈 테일 IV》과 관련된 질문들에 답했습니다.

  • 전투 시점은 예산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3인칭 시점일 경우 캐릭터와 장비한 아이템 모델 등을 제작하는 데 추가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 어느 시점이든 게임플레이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 파티는 플레이어가 직접 만드는 네 명의 캐릭터와 NPC 한 명, 소환수 하나로 구성된다.
  • 전투 인카운터는 미리 설정된 것과 랜덤 인카운터가 혼용될 것이다. 별로 생각할 필요 없이 잡몹들과 싸우는 전투는 없도록 한다.
  • 세이브 시스템은 오직 모험가 길드에서만 세이브할 수 있었던 원작의 가혹한 시스템과 어디서나 세이브할 수 있는 요즘 게임 사이로 생각하고 있다. 세이브 포인트 비슷한 것이 될지도.
  • 전투 밖에서도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환경 퍼즐 등을 푸는 데 사용한다.
  • 캐릭터 시스템은 원작과 비슷하면서 확장될 것.

현재 킥스타터 캠페인은 30일 남은 가운데 목표액 125만 달러에 근접한 112만 달러가 모였습니다.

기본 목표에 근접한 만큼 첫 번째 추가 모금 목표도 공개됐습니다. 130만 달러에 동료 NPC 시스템의 강화와 동료 NPC 둘을 추가한다는 목표네요.

강화된 동료 NPC 시스템으로는 모든 동료 NPC들이 고유의 개성과 배경이야기, 사이드 콘텐츠, 모험 진행에 따른 반응성, 지역/인물/사건에 대한 견해를 지니도록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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