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드래곤 사가》 새로운 아트 디렉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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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I가 《세븐 드래곤 사가》의 새로운 아트 디렉터를 소개했습니다.

한 달 반 전 TSI에 합류한 리 돗슨은 18년 넘는 경력에 《아나크로녹스》와 《스타 트렉 온라인》, 《디아블로 3》 같은 게임에 참여해왔다고 하는군요.

돗슨의 합류로 변화한 아트 디렉션을 확인해볼 수 있는 캐릭터 아트(위 그림)를 하나 볼 수 있습니다.

돗슨은 《세븐 드래곤 사가》에서 제럴드 브롬이나 제프 이슬리 같은 ‘환상적인 현실감’, 《주시자의 눈》 등 고전 던전 크롤러들처럼 풍부한 색상과 잘 읽히는 명료한 디자인을 목표로 추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개발 팀이 그동안 여러가지 작업을 진행하느라 소식이 뜸했다면서 그 중 하나로 ‘엔진 교체’를 언급하는데, 개인적인 추측으론 유니티에서 언리얼 엔진 4로 바뀌지 않을까 싶군요.

여기선 전하지 않았/못했지만 지난 3월 실패한 킥스타터 이후 TSI 팀은 블로그로 몇 가지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내러티브 디자이너인 에드윈 맥래가 RPG 스토리텔링에 대한 글을 몇 개 올렸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살펴보세요.

“《세븐 드래곤 사가》 새로운 아트 디렉터 영입”에 대한 1개의 생각

  1. 많이 세련되어졌네요! 솔직히 전에 공개되었던 건 좀 90년대 게임처럼 보였었는데(땀) 사진 한 장만 가지고 판단하긴 이르겠지만 조용히 기대치가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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