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월드 핵 앤 슬래시 《움브라》 킥스타터

프랑스 개발 팀이 만드는 ‘오픈 월드 핵 앤 슬래시’ 《움브라》의 킥스타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의 한 달 전에 시작된 킥스타터인데 바빠서 미루고 다른 소식 먼저 올린다고 미루다가 이렇게 올리는군요;)

마음대로 탐험할 수 있는 오픈 월드, 클래스 없는 방대하고 자유로운 캐릭터 시스템,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성장하는 특수 능력, 무지하게 많은 아이템 루팅, 물리와 파괴되는 환경, 하우징과 제작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는군요.

일반적인 핵 앤 슬래시와 달리 스토리의 단서들이 세계를 탐험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도 합니다. “《스카이림》의 자유와 《디아블로 3》의 액션 스타일, 《디아블로 1》의 분위기, 《크라이시스》 같은 그래픽에 우리 게임만의 특징을 얹어 나오는 개성적이고 강렬한 게임플레이”라고 야심찬 수사를 붙이기도 했네요.

킥스타터 캠페인은 7일 남은 가운데 기본 목표를 넘어 27만 5천 달러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6년 출시 예정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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