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퍼머스 퀘스트, 《룀 투 루인》과 《오더 오브 더 쓰론》 킥스타터 시작

작년에 퀘스트 포 글로리 스타일 어드벤처 RPG 《퀘스트 포 인퍼미》를 내놓았던 인퍼머스 퀘스트가 신작 두 개를 개발하기 위한 킥스타터를 시작했습니다.

두 게임은 지난 달 전했던 대로 《퀘스트 포 인퍼미》의 프리퀄 《퀘스트 포 인퍼미: 룀 투 루인》과 앤솔로지 시리즈 ‘오더 오브 더 쓰론’의 첫 게임인 《더 킹스 챌린지》입니다. 규모가 꽤 큰 어드벤처 RPG였던 《퀘스트 포 인퍼미》와 달리 두 게임은 더 작은 규모에 RPG 요소보다는 어드벤처에 집중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룀 투 루인》은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데모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팀은 킥스타터로 개발비를 모아 개발자들이 제작에 전념해 더 빠르게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음은 물론, 《퀘스트 포 인퍼미》에서 불만을 들었던 고르지 못한 음성 녹음 퀄리티를 개선하기 위해 제대로 녹음 스튜디오를 잡을 계획이라고 하네요.

캠페인은 시작 사흘 만에 기본 목표액인 약 1만 1천 달러를 넘었고 현재 1만 5천 달러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두 게임 모두 올해 연말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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