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PG에서 영향 받은 프랑스 RPG 《에지 오브 이터니티》 킥스타터

프랑스 인디 팀 미드가르드 스튜디오가 JRPG들에서 영향을 받아 만든다는 《에지 오브 이터니티》의 킥스타터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개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내세우네요.

  • ATB와 턴제 옵션을 제공하는 전투. 최대 4인 파티. 날씨와 밤낮 주기가 전투에 영향을 미친다.
  • 캐릭터 성장에 더해 스킬 트리를 따라 무기를 강화하고 개조할 수 있다.
  • 선택과 결과, 분기하는 비선형 스토리, 많은 서브 퀘스트. 캐릭터의 행동에 따라 세상이 변화하고 앞으로의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오픈 월드, 다양한 자연 환경. 역동적인 이벤트 시스템으로 캐릭터의 행동과 밤낮 주기, 날씨, 랜덤 이벤트에 따라 맵이 변화한다.

개발 팀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올린 업데이트들에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크로노 시리즈, 제노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미츠다 야스노리가 객원 작곡가로 참여하기도 한다는군요.

개발 팀은 같은 게임으로 2년 전 킥스타터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었는데, 이번 캠페인은 3일 남은 가운데 목표액 세 배가 넘는 13만 4천 달러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6년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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