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포 인퍼미》 개발사 신작 어드벤처 게임 두 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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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퀘스트 포 글로리 스타일 어드벤처 RPG 《퀘스트 포 인퍼미》를 출시한 팀 인퍼머스 퀘스트가 신작 두 개를 발표했습니다.

첫 게임은 《퀘스트 포 인퍼미》의 프리퀄 격인 《퀘스트 포 인퍼미: 룀 투 루인》입니다. 주인공 룀이 남작의 성에서 쫓겨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전작보다 퍼즐에 집중하는 소규모 어드벤처인 것 같네요.

두 번째는 앤솔로지 시리즈 기획의 첫 게임인 《오더 오브 더 쓰론: 더 킹스 챌린지》입니다. 각 게임마다 고유의 영웅과 이야기를 지닌 시리즈의 첫 게임으로, 음유시인 핀이 마법 류트와 꾀, 음악 능력으로 사라진 여왕을 찾는 모험이라고 합니다.

두 게임 모두 퀘스트 포 인퍼미 같은  롤플레잉 시스템은 없고 규모가 작은 게임처럼 들리는군요.

두 게임 모두 올해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고 4월에 좀 다른 형태의 크라우드펀딩이 있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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