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 어센던트》 팀 소개: 팀 스텔막, 워렌 스펙터, 스캇 킴벌

지난 주 시작된 《언더월드 어센던트킥스타터는 60만 달러 목표의 절반을 넘어 37만 달러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더사이드 팀은 그동안 개발 팀을 소개하는 업데이트들을 올렸네요.

먼저 자문으로 참여하는 워렌 스펙터의 추천사가 담긴 영상입니다.

“다른 대부분 게임들은, 심지어 지금까지도 디자이너들이 만들어낸 영리한 퍼즐에 의존합니다. 해법이 여럿 있는 퍼즐도 있지만, 루킹 글래스는 플레이어에게 논리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도구를 주고 세계도 그런 활용에 미리 계획된 방식이 아닌 논리적인 방식으로 반응하는 시뮬레이션된 환경 개념을 정말로 개척했습니다.”

뒤이어서는 현대 컴퓨터의 능력으로 가능할 더 깊은 시뮬레이션, 나아가 세계 시뮬레이션만이 아니라 AI를 활용한 캐릭터 상호작용 시뮬레이션의 가능성도 시사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어센던트》의 리드 디자이너인 팀 스텔막이 자신을 소개합니다. 스텔막은 《울티마 언더월드 2》와 《씨프》의 리드 디자이너였습니다.

디자이너인 스캇 킴벌은 자신을 소개하며 폴 뉴라스와의 인연, 아더사이드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합니다. (“언더월드잖아요.”)

그리고 컨셉 아티스트 랍 워터스(쇼단 컨셉을 포함한 시스템 쇼크 시리즈, 게럿 컨셉을 포함한 《씨프》,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와 셰디 사파디(《언차티드 2》,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라스트 오브 어스》)는 7일 업데이트에서 그림들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아직 게임플레이를 설명하는 업데이트는 올라오지 않는데, 공식 포럼에 개발자들이 자주 드나들면서 게임플레이 관련 제안과 질문에 잘 답해주고 있네요. 캠페인 도중에 프로토타입 게임플레이 영상도 공개될 것 같습니다.

폴 뉴라스는 인크게이머즈와 아주 긴 인터뷰를 하면서 루킹 글래스에서 아더사이드의 《어센던트》까지 이어지는 디자인 철학을 설명했습니다.

그 인터뷰와 함께 포럼에 올라온 문답들을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언더월드 어센던트》 킥스타터 캠페인은 24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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