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홈, 뱀파이어 RPG 《뱀파이어》와 사이버펑크 RPG 《테크노맨서》 발표

vampyr

지난 주 프랑스 퍼블리셔 포커스 홈 인터랙티브가 언론 이벤트를 열면서 두 개의 액션 RPG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SF 액션 게임 《리멤버 미》를 만들었던 돈노드 엔터테인먼트의 뱀파이어 액션 RPG 《뱀파이어》(Vampyr)입니다.

1918년 스페인 독감 유행을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뱀파이어가 된 의사로서 사람을 치료하려는 의지와 피를 향한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고 합니다. PC게임즈N 프리뷰 기사에 따르면 게임플레이는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블러드라인》에서 영향을 받아 개방된 레벨 탐험과 3인칭 액션, 다양한 능력이 특징이라는군요.

2017년 PC와 PS4, 엑스박스 원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technomancer

포커스 홈이 퍼블리싱하는 또 다른 액션 RPG는 스파이더스가 만드는 사이버펑크 RPG 《테크노맨서》입니다. 스파이더스는 마찬가지로 포커스 홈이 퍼블리싱했던 《마스: 워 로그》와 《바운드 바이 플레임》을 개발한 스튜디오입니다.

이 《테크노맨서》는 《마스: 워 로그》와 같은 세계가 배경이지만 밋밋했던 전작과 달리 더 개방된 월드, 더 복잡하고 비선형적인 퀘스트, 밤낮 주기, 여섯 개 세력이 등장하는 세력 시스템, 더 풍부해진 캐릭터 스킬 체계를 특징으로 약속하고 있습니다.

역시 PC와 PS4, 엑스박스 원 용으로 개발되고 있고 출시일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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