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런: 홍콩》 킥스타터, 새로운 추가 목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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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작된 《섀도우런: 홍콩킥스타터가 하루 만에 기본 목표액의 세 배 넘는 금액을 모았습니다. 게임 중간과 결말에 애니마틱 영상을 추가하고, 러시아 리거 랙터가 동료로 들어가고, 동료 고벳 관련 미션이 추가되고, 오디오와 음악 전반을 개선하는 추가 목표들을 달성했네요.

새로운 추가 목표도 공개되었는데 동료와 동료 미션 추가와 함께 게임플레이 시스템을 개선하는 목표들도 나왔습니다.

먼저 45만 달러의 사이버 개선과 55만 달러의 마법 개선입니다. 이 목표들을 달성하면 사이버웨어나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을 다른 캐릭터들과 더 차별화할 수 있는 ‘시스템’과 스킬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70만 달러 추가 목표는 아쉬움이 많았던 매트릭스 구현의 개선입니다. 정말로 디지털 세상을 모험하는 듯한, 정말로 남의 시스템을 침입하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를 손 볼 거라고 하네요.

기존 게임들에서는 빠져있던 아스트랄계도 구현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매트릭스와 달리 새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니 더 높은 목표가 필요할지도 모르겠군요.

현재 《섀도우런: 홍콩》 캠페인은 40만 달러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섀도우런: 홍콩》 킥스타터, 새로운 추가 목표 공개”에 대한 1개의 생각

  1. 70만 달러까지 무사히 달성할 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이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면 추가목표가 더 새로 생겨날지 궁금하네요. 동료는 다섯인데 동료 사이드미션 추가목표가 있는 건 3명뿐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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