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어나이드 출신 개발자들 RPG 스튜디오 빅 배드 울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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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어나이드(《오브 오크 앤 맨》, 《왕좌의 게임》[2012])와 블리자드, 유비소프트 출신 프랑스 개발자들이 새로운 RPG 스튜디오 빅 배드 울프를 설립했습니다.

소개문을 보면 스튜디오는 서사와 감정, 플레이어의 선택을 중시하는 성숙하고 퀄리티 높은 RPG를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데뷔작은 어둡고 복잡한 스토리를 특징으로 내세우며 PC와 PS4, 엑스박스 원으로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뿌옇게 처리된 스크린샷이나 기술 설명을 봐도 풀3D 게임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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