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미국 역사를 소재로 한 JRPG 《아메리카나 돈》

18세기 식민지 미국을 배경으로 한 JRPG 《아메리카나 돈》이 킥스타터에 올라왔습니다. 플레이어는 미 대륙에서 수백 년 동안 홀로 살아온 바다의 정령 포스터가 되어 두 세기에 걸친 전쟁들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는군요.

게임 형식은 환상수호전 시리즈, 《크로노 트리거》,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같은 일본 RPG들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최대 세 명의 캐릭터까지 조작하는 소규모 전투(마이크로배틀), 《랑그릿사》 비슷하게 부대를 조작해 싸우는 대규모 전투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킥스타터 캠페인은 14일 남은 가운데 7만 달러 목표 중 2만 달러 못 미치는 금액이 모여 고전하고 있네요.

2017년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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