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스트랜드 2》 대규모 밸런스 패치 계획 / 인엑자일 신작 준비 중

웨이스트랜드 2》의 새로운 개발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먼저 《웨이스트랜드 2》의 후속 업데이트 관련 소식입니다. 지금 개발 팀 다수가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팀으로 자리를 옮긴 가운데 후속 지원을 위한 인원만 남아있다고 하는군요.

이 남은 인원은 다른 여러 작업과 함께 앞으로 약 한 달 동안 게임 전반의 밸런스 조절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동시에 《웨이스트랜드 2》 리드인 크리스 키난과 소수 인원은 《토먼트》 이후의 신작을 준비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이 신작은 그동안 인엑자일이 “열정적으로 요청 받았던” RPG라고 합니다.

그동안 커뮤니티에서 요구해온 RPG를 생각해본다면 바즈 테일의 진정한 후속작(혹은 바즈 테일이 아니라도 던전 RPG)과 과거 《웨이스트랜드》의 후속 겸 시간 여행 RPG로 기획되었던 ‘민타임’의 부활로 좁혀지는데요…과연 무슨 게임일지.

어쨌든 신작 소식은 내년에 더 나온다고 합니다.

wasteland-2-survival-kits

그리고 《웨이스트랜드 2》 수집가판과 500달러 이상 후원자에게 전달되는 생존 키트의 배송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사인판은 한 달 정도 더 걸릴 거라고 하네요 -_-;

“《웨이스트랜드 2》 대규모 밸런스 패치 계획 / 인엑자일 신작 준비 중”에 대한 1개의 생각

  1. 생존키트 대단하네요 ㅎㅎ 토먼트 이후 인엑자일에서 신작은 또 어떤 걸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둘중 하나라면 민타임이었으면 좋겠네요.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RPG라니 신선할 것 같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