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2》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발표

다크 소울 2》의 모든 DLC와 기타 업그레이드가 포함된 에디션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이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DLC가 포함되는 것에 더해 다음과 같은 개선이 있을 거라는군요.

  • 스토리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NPC 추가
  • 게임 밸런스 개선을 위한 수치 조절
  • 증가된 아이템 설명
  • 개선된 온라인 매치메이킹 기능

위 개선사항은 내년 2월 기존 구매자에게도 1.10 패치로 무료 전달될 예정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 퍼포먼스를 개선하고 온라인 최대 플레이어 수가 증가(6인)하는 신세대 콘솔과 DX11 대응 PC판도 발표되었습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개선된 그래픽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PC판은 DX 11 대응판을 별도로 판매하는 모양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 DX9 버전 구매자가 DX11을 지원하는 그래픽 업그레이드와 온라인 최대 플레이어수 증가를 받고 싶으면 게임을 새로 사야 한다는 겁니다. 게다가 DX9 버전과 DX11 버전의 서버가 별도로 분리된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은 내년 4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관련된 소식으로 프롬 소프트웨어가 카도카와에 인수된 후 함께 만드는 신작 두 개를 발표했습니다. 크툴루 신화 던전 RPG ‘프로젝트 타천’, 일본 신화 SRPG ‘프로젝트 츠쿠요미’라고 하는군요.

둘 다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