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악 맨션》 제작자들의 신작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심블위드 파크》

《매니악 맨션》과 《윈숭이 섬의 비밀》을 만든 론 길버트와 개리 위닉이 두 게임을 계승할 새로운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심블위드 파크》를 발표하고 킥스타터를 시작했습니다.

픽셀 아트 그래픽과 저 화면 하단을 차지한 동사 커맨드, 인벤토리가 진짜 루카스필름 게임즈 어드벤처 게임을 보는 것 같네요. (《브로큰 에이지》와는 다르다! 《브로큰 에이지》와는!)

thimbleweed-park-verbs

플레이어는 마을 외곽에서 발견된 사체를 조사하게 된 두 형사를 포함해 다섯 명의 플레이어 캐릭터를 바꿔가면서 수상한 마을 심블위드 파크를 탐험하게 됩니다. 동사 인터페이스와 인벤토리, 방대하게 탐험할 수 있는 수백 가지 장소, 도전적인 퍼즐들, 의미 있는 멀티 엔딩, 유우머! 서스펜스! 등을 게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네요.

제작자들은 그 시절 “발견되지 않은 루카스아츠 어드벤처 게임을 만난 느낌”을 주고 싶다고 하네요😉

킥스타터 캠페인 목표액은 37만 5천 달러입니다. 시작한 지 하루가 안 된 현재 8만 8천 달러를 모았네요.

2016년 여름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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