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생존 시뮬 《더 롱 다크》 얼리 액세스 출시

1인칭 재난 생존 게임 《더 롱 다크》가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19.99 달러입니다.

《더 롱 다크》는 태양 폭풍으로 전자기기를 쓰지 못하게 된 “조용한 종말”에서 살아가야 하는 1인칭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기후와 시간, 야생 동물 등의 환경 요인과 체온, 식량, 물, 에너지 소모, 피로, 의지력, 장비 컨디션 등 다양한 변수가 반영되는 시뮬레이션, 도덕적으로 모호한 내러티브를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 버전은 스토리 없는 샌드박스 모드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발 팀은 이것만으로도 오래 플레이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구입 전에 완성되지 않은 게임임을 주의하라고 전합니다.

《더 롱 다크》는 작년 10월 킥스타터로 25만 달러의 개발비를 모아 개발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RPG 디자이너 켄 롤스톤이 개발 팀에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재난 생존 시뮬 《더 롱 다크》 얼리 액세스 출시”에 대한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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