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레스트》의 솔직한 개발 회고 / 《비욘드 디비니티》 골드 마스터 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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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블로그에 《언레스트》의 리드 작가가 쓴 개발 회고를 번역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킥스타터로 3만 5천 달러를 모았어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인디 개발의 현실, 그 불확실성을 줄이고 후원자들과 플레이어에게 약속한 게임을 전달하기 위해 했던 노력을 이야기합니다.

블로그를 보니 라리안 스튜디오의 디비니티 시리즈 개발 일지 중 일부를 번역한 글도 있군요. 이 글 역시 고생담입니다(…) 회사의 생존을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 《비욘드 디비니티》의 골드 마스터를 내놓는 과정에서 겪었던 정말로 환장했을 것 같은 우여곡절을 이야기합니다.

《디비니티: 오리지널 씬》의 성공을 생각하면 격세지감, 새옹지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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