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테다스의 적 트레일러 / 방대하고 자유로운 진행

(전작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역시 게임스컴을 맞아서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의 새로운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게임스컴 EA 컨퍼런스에서 바이오웨어 GM 애린 플린은 《인퀴지션》의 게임플레이가 150시간에 달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듀서 캐머런 리가 조이스틱과의 인터뷰에서 부연하길, 메인 스토리와 모든 지역의 탐색 및 사이드 콘텐츠, 동료 콘텐츠를 다 하면 150시간이라고 하네요. 스토리만 하면 30, 40, 혹은 50여 시간 정도라고 하는군요.

그러면서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스토리를 접할 수 있고,  레벨 스케일링이 없어 초반에 자기보다 강력한 적도 원하면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은 11월 18일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테다스의 적 트레일러 / 방대하고 자유로운 진행”에 대한 1개의 생각

  1. 이러니저러니해도 트레일러 보고 스크린샷 보는 사이에 어느새 기대가 씀풍씀풍 샘솟는 기분…… 전략실에서 세계지도 중에서 원정지를 고르는 건 참 멋지더라구요. ^_^ 메인스토리는 별 걱정이 안 되는데, 사이드퀘스트도 배달 퀘스트 같은 거 말고 유의미한 걸로 잘 꾸며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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