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먼트: 타이드 오브 뉴메네라》, 출시 일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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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먼트: 타이드 오브 뉴메네라》의 예상 출시일이 2015년 상반기에서 4분기로 연기되었습니다. 디렉터 케빈 손더스가 밝히길 《웨이스트랜드 2》의 개발이 마무리되어 가면서 구체적일 일정이 잡혔다고 하는군요.

《웨이스트랜드 2》의 개발이 끝나면 그 개발 팀이 《토먼트: 타이드 오브 뉴메네라》 팀에 합류하는 계획이기 때문에, 길어진 《웨이스트랜드 2》의 개발 일정이 《토먼트》에도 영향을 미친 겁니다.

킥스타터 당시 예정했던 출시일에서 1년 정도 늦춰진 셈인데요. 이렇게 길어진 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작은 팀을 유지하는 덕분에 효율적으로 (자연히 비용도 덜 들고) 더 탄탄한 개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킥스타터 이후 1년이 지난 지금도 80% 이상의 예산이 남아있을 정도라는군요.

이번 개발 보고는 그 외에도 그동안 계획을 세우고 개발 체계를 갖춰온 과정에 더해 메인 작가 콜린 맥콤이 배경이야기를, 리드 디자이너 아담 하이네가 동료 중 하나인 토이를 아주 길게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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