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먼트: 타이드 오브 뉴메네라》, 옵시디언 기술 라이선스

Torment-Screenshot-2-full
킥스타터 당시 공개되었던 샘플 스크린샷

토먼트: 타이드 오브 뉴메네라》의 새로운 개발 상황 업데이트가 올라왔습니다.

먼저 인엑자일이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와 제휴 관계를 확장했다는 소식입니다. 인엑자일은 이미 킥스타터 당시 옵시디언과의 기술 제휴를 발표했었는데요. 디렉터 케빈 손더스가 말하길 당시 제휴는 대화 편집 툴이 중점이었고, 이번에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의 렌더링 기술까지 라이선스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써 《토먼트》는 《웨이스트랜드 2》와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이 쌓아온 적지 않은 기반을 딛고 서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세 게임 모두 기반은 유니티 엔진입니다.) 《토먼트》 개발 팀은 《토먼트》에 필요한 부분의 개발과 게임 전반의 질을 높이는 데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한편 이번 업데이트는 이 소식 외에도 인벤토리와 루팅 관련 내용이 있고, 옵시디언 역시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의 새로운 개발 업데이트를 올렸는데요. 두 업데이트 내용의 번역은 오늘 저녁에 찾아오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